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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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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홍민기 이사장
브리지임팩트사역원 이사장 홍민기 이사장

청소년을 위한 다리가 되겠습니다

...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갈 다음 세대의 영적 부흥을 꿈꿉니다.
이 땅의 회복은 십대의 회복에서부터 시작되어 그 열매를 맺을 것 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 많은 청소년들은 더 이상 기댈 곳이 없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사역자들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소망합니다.
우리의 청소년들이 하나님 안에서 준비되어져서
이 땅의 리더로서 자신의 달란트를 펼칠 수 있기를,
그리고 믿습니다.
우리가 포기하지 않는 한 하나님께서 그 일을 이루실 것을.

브리지임팩트사역원은 십대들의 꿈을 펼칠 장을 만들어 주는 일, 지쳐가는 청소년 사역자들을 섬기고 세우고 훈련하는 일, 청소년을 자녀로 둔 가정을 보듬어 세우는 일에 헌신하겠습니다.
아울러 한국의 청소년들과 세계에 퍼져 있는 한인 2세들을 잇는 다리가 되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보다 더 큰 임팩트를 만들고 싶은 꿈과 비전이 있습니다.

이 일에 여러분을 초대하고 동역하기를 소원합니다.
언제든지 연락주시고 함께 고민하고 노력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정평진 대표
브리지임팩트사역원 대표 홍민기 이사장

다음세대,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

윈스턴 처칠은 1960년 타임즈 잡지와 인터뷰를 하면서
“우리는 집을 짓지만, 집은 또한 우리를 만든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달리 말하면, 다음세대를 위한 환경을 조성해야만, 우리의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제는 마치 ‘다음세대의 위기’라는 표현이 '클리셰'(Cliche)*처럼 느껴지는
오늘날의 한국교회 상황에서, 환경조성의 중요성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통찰일 것입니다.

우리는 다음세대를 위한 환경조성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그 노력의 필요성은 절실히 느끼면서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초연결의 시대, 브리지임팩트는 그런 실천이 일어나는 지역과 교단을 초월한 네트워크이자,
온오프라인 청소년 사역 클러스터(Cluster)*를 꿈꾸며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맞이하고자 합니다.

다음세대를 두고 교회마다 겪고 있는 부담과 어려움의 짐을 함께 나눠 지겠습니다.
연결을 기반으로 한 동역과 협업의 시너지로 희망의 불씨를 지펴나가겠습니다.

다음세대를 위한 범교단적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을 집약하는 귀한 사역을 위해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기도, 그리고 격려로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브리지임팩트는 늘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여러분을 기쁘게 환영하며 함께 동역해나가기를 소망합니다.

*클리셰[프] cliché : 진부하거나 틀에 박힌 생각 따위를 이르는 말. (네이버 우리말 샘)
*클러스터[영] cluster : 서로 연관이 있는 기관들이 모여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는 산업집적단지. (두산백과)